별들은 따뜻하다 하늘에는 눈이 있다 두려워할 것은 없다 캄캄한 겨울 눈 내린 보리밭길을 걸어가다가 ...
먼 후 일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
기 다 림 이수정 숲은 옥상에 세들어 있습니다 당신이 사는 집 긴 계단을 걸어 문을 열 때도 ...
당신의 정거장 정채봉 우리는 정거장에서 차를 기다린다. 기다리던 사람을 맞이하기도 하고 아쉬운 사...
새들은 가슴으로 집을 짓는다 김정선 사람은 손과 발이 있어도 스스로 벽돌을 쌓지는 않는다 하지만 손이 없는 새들...
작은 것도 사랑입니다. 정중화 사랑하는 이에게 해줄 수 있는 어떤 것도 사랑입니다 작은 것에서 감동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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